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4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조선의 전통 졸업식을 재현하는 ‘고유례’를 올리고 있다. 고유례는 입학, 졸업 등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 선현들에게 고하는 의식이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2012-08-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