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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있는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32)씨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강성훈
강씨는 2009년 6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3명에게 1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빌리고 제대로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선고공판은 내달 5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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