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韓 “사죄하라” 폭우 속 분노의 외침
제67주년 광복절인 1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35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정기 수요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태극기와 팻말을 들고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8-1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