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팔당호에 비, ‘녹조 근심 덜어줄까’ 입력 2012-08-10 00:00 수정 2012-08-10 14:2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8/10/2012081080009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10일 오전 녹조로 인해 수도권 상수원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경기도 하남 팔당호에 비가 내리고 있다.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