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9일 경찰청 정문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기물파손 등)로 강모(55)씨를 입건했다.강씨는 이날 오전 10시35분께 술에 취해 자신의 SM5 승용차를 몰아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정문을 4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정문 당직실 유리창을 머리로 들이받아 깨뜨린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강씨는 경기경찰 제2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던 중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