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물 반 사람 반
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7도를 기록한 가운데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영장이 휴일을 맞아 폭염 속 물놀이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6.7도를 기록한 가운데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 수영장이 휴일을 맞아 폭염 속 물놀이를 즐기러 나온 인파들로 붐비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08-0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김정은 “특별한 선물”…아빠 옆에서 저격소총 쏘는 김주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8/SSC_202602280948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