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30분께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펜션 방안에서 A(15)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함께 놀러 간 친척이 발견,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양은 구토한 채 방안에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양이 잠시 잠을 청하러 방에 들어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견 당시 A양은 구토한 채 방안에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양이 잠시 잠을 청하러 방에 들어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