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만취운전자 약국 들이받아…부상자 없어

대낮 만취운전자 약국 들이받아…부상자 없어

입력 2012-07-27 00:00
수정 2012-07-27 17: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7일 오전 11시5분께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만취 상태의 이모(33)씨가 몰던 아반떼 차량이 약국을 들이받았다.

차량은 영업 중인 약국의 유리를 깨고 내부로 돌진했지만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조사결과 이씨는 운전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22%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