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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송림공원에서 수영복 차림의 여성들이 크라운-해태제과가 마련한 현대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5일까지 해운대 송림공원에 ‘과자의 꿈 전시회’를 마련한다. 이 전시회에는 19점의 현대미술작품이 선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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