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8시55분께 충남 공주시 장기면 봉안리 대전당진고속도로 대전방향 76.2㎞ 지점(당진기점)에서 강모(44)씨가 몰던 고엽제전우회 스타렉스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강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합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강씨 등 9명이 크고 작은 상처를 입어 대전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승합차 조수석 뒤쪽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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