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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출부터 불법자금 조성까지 ‘원스톱 시스템’ 갖추고…
밀수출과 환치기로 1조 4000억원대 불법 외환거래를 저지른 무역업체와 환치기업자, 환전상 등이 세관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불법 외환거래 단일사건으로는 관세청 개청 이래 최대 규모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12일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이 불법외환거래 직전에 적발한 일본 돈 3억 2000만엔(약 47억원)을 공개하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2-06-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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