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 개장 후 첫 주말 50만 몰려

해운대 해수욕장 개장 후 첫 주말 50만 몰려

입력 2012-06-03 00:00
수정 2012-06-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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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해운대 해수욕장 등 부산지역 4개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첫 토요일인 2일 50만이 넘는 인파가 바다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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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의 경우 50만,광안리와 송도,송정 등에도 2만명이 찾아 시원한 바다를 즐겼다.

특히, 해운대에는 모래축제가 열려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의 피서객이 눈에 띄였다. 아이들은 모래 사장에 모래 작품으로 만들어진 ‘뽀로로’ 등 인기 캐릭터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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