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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는 15일 제 31회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지도와 교육발전에 헌신한 모범교원 6823명에게 정부 포상을 수여한다고 13일 밝혔다. 교과부는 학교폭력 등으로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생활지도와 인성교육 등에 힘써온 교사들을 우대하고, 연공서열보다는 학교 현장에서 수업방법 개선 및 일반화에 노력한 교원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신일학원 제공
‘신일스승상’ 시상식지난 12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서울사이버대학 신일캠퍼스에서 열린 제11회 ‘신일스승상’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성베드로학교 이금영 교사, 부천남초 김갑성 교사, 의정부고 이상곤 교사, 구룡중 양금선 교사, 상문고 남준희 교사, 서울공연예술고 박미연 교사, 여주오산초 전호규 교사. 뒷줄 왼쪽부터 이호욱 신일고 교장, 장인환 신일학원 이사, 박영국 이사, 이정자 이사, 정원식(전 국무총리) 위원장, 조완규(신일학원 이사) 전 교육부 장관, 김진수 이사, 김권수 목사, 이경옥 신일중 교장, 신일학원 이세웅 이사장.
신일학원 제공
신일학원 제공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12-05-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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