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리는 꼬마농부” 입력 2012-05-09 00:00 수정 2012-05-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5/09/20120509500011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8일 광진구 아차산 생태공원에서 열린 ‘꼬마농부 모심기 체험행사’에 참가한 관내 유치원 어린이들이 모내기하다 흙이 묻은 손을 내밀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