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아시아 최초의 미국 메이저 골프 챔피언인 양용은(41) 선수가 2일 서울대병원에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양 선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난치성 질병 치료에 대한 연구를 위해 기부를 결심했다. 병원 측은 양 선수가 전달한 후원금을 불우 환자 지원 기금과 병원 발전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2-05-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