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지역 낮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정도 내려가 17도에 그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엄마와 아이가 물을 뿜는 분수대 앞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지역 낮 기온이 전날보다 5도 정도 내려가 17도에 그친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을 찾은 엄마와 아이가 물을 뿜는 분수대 앞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4-1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