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봄비에 젖은 개나리 입력 2012-04-03 00:00 수정 2012-04-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2/04/03/2012040350001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일 오후 송파구 석촌호수에 노랗게 핀 개나리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