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73)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3일 임시 의원총회에서 임기 3년의 회장직을 다시 맡았다. 손 회장은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재계의 신망을 얻고 있다. 총회에서는 이동근 상근부회장 등 부회장단 15명도 선출됐다.
2012-03-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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