休~29일 어린이집 전면휴원 철회

休~29일 어린이집 전면휴원 철회

입력 2012-02-29 00:00
수정 2012-02-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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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예고된 민간 어린이집 전면 휴원 결정이 철회됐다. 이로써 당직 교사를 포함한 민간 어린이집 전면 휴원에 따른 ‘보육 대란’은 일단 피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29일로 예고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의 전국 민간어린이집 전면 휴원 결정이 철회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복지부와 전국 민간어린이집 분과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복지부 청사에서 협상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협상에서 복지부와 총연합회는 정부와 총연합회 민간분과위, 지자체,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총연합회의 요구 사항을 논의한 뒤 상반기 중에 보완책을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2012-02-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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