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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이 제16대 대한골프협회장에 선출됐다.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
한편 협회는 지난해 최우수선수(MVP)에 배상문(캘러웨이)을, 최우수 프로선수에 김경태(신한금융그룹·이상 26)를, 최우수 아마추어 선수에 김효주(17·대원외고)를 선정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1-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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