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6시 50분께 전남 순천시 해룡면 용화사 안에 있는 시설물 ‘삼선각’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26.4㎡ 규모인 삼선각과 안에 있던 탱화 3점이 모두 불에 탔다.
119와 경찰은 ‘삼선각 안에 촛불을 켜뒀다’는 절 관계자의 말에 따라 촛불이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날 불로 26.4㎡ 규모인 삼선각과 안에 있던 탱화 3점이 모두 불에 탔다.
119와 경찰은 ‘삼선각 안에 촛불을 켜뒀다’는 절 관계자의 말에 따라 촛불이 넘어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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