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안전성평가연구소는 22일 이상준 전 코오롱생명과학 부사장을 제5대 소장으로 선임했다. 민간 기업체 출신이 소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기는 3년이다.2011-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