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1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00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LG는 이와 함께 연말까지 전자 및 화학 등 계열사 임직원 1만 2000명이 참가하는 연말 이웃사랑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이 기간 임직원들은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소외이웃 생필품 전달, 이주여성 고향에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다문화세대 고향에 정 보내기’ 등의 활동에 참여한다.
2011-12-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