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일원동 밤새 난방 중단…8시간만에 재개

강남구 일원동 밤새 난방 중단…8시간만에 재개

입력 2011-10-25 00:00
수정 2011-10-25 08: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강남구 일원동의 3천여 세대 주민들이 지역난방 배관 파열로 난방 공급이 끊기는 바람에 24일 밤새 추위에 떨었다.
이미지 확대


25일 지역난방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0분께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 등 3개 단지로 들어가는 지역난방 온수 관로가 파열돼 온수·난방 공급이 중단됐다.

지역난방공사는 밤새 복구 작업을 벌여 이날 오전 5시10분께 온수·난방 공급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