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駐)이르쿠츠크 총영사에 박병환 전 우즈베키스탄 공사를 임명했다고 외교통상부가 7일 밝혔다. 외시 19기인 박 총영사는 신흥시장과장, 동남아통상과장, 주러시아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2011-10-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