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7일 아파트 베란다에서 쓰레기를 밖으로 던지는 것을 꾸짖는 아래층 이웃의 현관 입구에서 불을 지른 혐의(현존건조물 방화)로 김모(17)군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군은 지난 8월5일 오후 9시께 부산 금정구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쓰레기를 던지는 것을 보고 아래층에 살던 이모(57ㆍ여)씨가 꾸짖자 이씨의 현관에 신문지를 두고 1회용 라이터로 3차례에 걸쳐 불을 질러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입구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김군을 붙잡았다.
연합뉴스
김군은 지난 8월5일 오후 9시께 부산 금정구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쓰레기를 던지는 것을 보고 아래층에 살던 이모(57ㆍ여)씨가 꾸짖자 이씨의 현관에 신문지를 두고 1회용 라이터로 3차례에 걸쳐 불을 질러 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입구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김군을 붙잡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