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금속노조원 100명, 민노당 집단 가입

익산 금속노조원 100명, 민노당 집단 가입

입력 2011-09-30 00:00
수정 2011-09-30 14: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국금속노동조합 익산지역 노조원 100명이 30일 민주노동당 전북도당에 집단 가입했다.

일진머티리얼즈 등 익산 지역 5개 회사의 노조원인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입당 기자회견을 통해 “통합진보정당 건설에 힘을 보태고 노동자들의 유일한 희망인 민노당에 힘을 실어 주려고 집단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입당 회견에 참석한 민노당 이정희 대표는 “노조원들의 가입은 내년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 진입을 목표로 한 민노당에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민노당이 국회에서 소금역할을 했다면 앞으로는 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혼신을 다하겠다”고 반겼다.

연합뉴스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thumbnail -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