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경찰서는 6일 미성년자를 유인해 술을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특수강간)로 정모(19)군을 구속하고 A(15.중3)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선후배 사이인 정 군 등은 지난 4월24일께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B양을 공주시 산성동 자신들의 자취방으로 끌고 가 휴대전화를 빼앗고 술을 강제로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B양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정 군 등은 B양을 다른 곳으로 끌고 간 뒤 강제로 술을 먹이고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여중생이 성폭력 피해를 봤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선후배 사이인 정 군 등은 지난 4월24일께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B양을 공주시 산성동 자신들의 자취방으로 끌고 가 휴대전화를 빼앗고 술을 강제로 마시게 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B양의 반항으로 뜻을 이루지 못한 정 군 등은 B양을 다른 곳으로 끌고 간 뒤 강제로 술을 먹이고 성폭행했다”며 “지난달 여중생이 성폭력 피해를 봤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