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추석을 앞두고 서울지역 5곳의 쪽방촌 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전경련은 이날 영등포 쪽방촌에 530포대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종로(6일, 650포대), 동대문(6일, 306포대), 남대문(8일, 769포대), 용산구(8일, 850포대) 등 전체 3105가구에 쌀을 나눠준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1-09-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