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날씨> 22∼24일 남부 비…주민투표일 비안와

<내주날씨> 22∼24일 남부 비…주민투표일 비안와

입력 2011-08-20 00:00
수정 2011-08-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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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22∼27일)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부터 충청 이남지방에 비가 내리고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제주 지방에는 24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이 20일 예보했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일인 24일 서울지역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23일에는 강원도 영동에, 27일에는 경남에 비가 오지만 그 밖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

22∼23일에는 저기압 영향으로 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24도, 최고기온 26∼31도)과 비슷하겠다.

강수량은 충청이남은 평년(강수량 5∼14mm)보다 많겠지만 중북부 지방은 적겠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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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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