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날씨> 22∼24일 남부 비…주민투표일 비안와

<내주날씨> 22∼24일 남부 비…주민투표일 비안와

입력 2011-08-20 00:00
수정 2011-08-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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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22∼27일)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22일부터 충청 이남지방에 비가 내리고 전라남도와 경상남북도, 제주 지방에는 24일까지 비가 이어지겠다고 기상청이 20일 예보했다.

서울시 무상급식 주민투표일인 24일 서울지역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23일에는 강원도 영동에, 27일에는 경남에 비가 오지만 그 밖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다.

22∼23일에는 저기압 영향으로 해상에서 물결이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24도, 최고기온 26∼31도)과 비슷하겠다.

강수량은 충청이남은 평년(강수량 5∼14mm)보다 많겠지만 중북부 지방은 적겠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다문화 정책의 본격적 출발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 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카자흐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문화다양성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에 개관하는 ‘카자흐 하우스’는 카자흐스탄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시민과 이주민이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열린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다. 향후 전통문화 전시, 체험 프로그램,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중앙아시아 문화 이해를 넓히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이수루 의원은 이날 축사에서 “오늘의 개관은 단순한 공간 개설을 넘어, 서울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는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라며 “문화 교류는 가장 평화롭고 지속 가능한 외교 방식이며, 시민 중심의 민간외교 플랫폼이 더욱 확대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문화 사회는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도시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동반자”라며 “서울시의회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 지원 정책’을 넘어, 문화적 자긍심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카자흐 하우스와 같은 문화 거점이 지역사회와 연결되고 정책과 연계될 때 진정한 공존 모델이 완성된다”며 “문화다양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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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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