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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골프선수 노승열(20)의 공식 후원에 나선다. 아시아나항공은 27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노승열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윤영두(오른쪽)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노승열 선수가 27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 대회의실에서 후원 협약식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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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1-07-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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