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오른쪽·38)과 이지아(왼쪽·33)가 끝내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함께 출연한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종방 이후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지 3개월 만이다. 그러나 교제 한 달 만에 불거진 ‘이지아-서태지 이혼 소송’으로 지난달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11-06-1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삼전닉스 손절하고 미장 간다” 눈물의 개미들 ‘국장 탈출’ 러시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3/SSC_2026012300050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