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안개 걷혀…인천 12개 항로 정상운항

서해 안개 걷혀…인천 12개 항로 정상운항

입력 2011-06-09 00:00
수정 2011-06-09 11:4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일 오전 서해에 낀 안개가 걷히면서 인천~백령도, 인천~연평도 등 인천과 섬지역을 오가는 12개 항로의 연안여객선이 정상 운항하고 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오전 7시30분께 짙은 안개로 500m 앞을 내다보기 어렵던 인천 앞바다는 점차 안개가 걷히면서 오전 8시30분부터 모든 여객항로에서 가시거리 1km 이상을 회복했다.

이에 따라 출항하지 못하고 대기 중이던 인천~백령도 등 9개 항로를 비롯한 모든 항로에서 여객선이 운항을 시작해 섬지역을 찾으려는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해소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