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통영경찰, 40대 고용 사장 구속
경남 통영경찰서는 유흥주점 등에 투자하기 위해 회사 공금을 횡령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김모(41)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5개월동안 통영시에서 한 선박부품 제조업체의 고용 사장으로 근무하며 회사 운영금 1억6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유흥주점 투자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빼돌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