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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국세청장
국세청은 “이번 방문은 국세청이 역점을 둬 추진하고 있는 역외탈세에 대한 협력을 확보하고 현지 진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당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11-03-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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