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경찰서 외국인 3명 ‘프렌즈폴’ 위촉

충북 음성경찰서 외국인 3명 ‘프렌즈폴’ 위촉

입력 2011-02-22 00:00
수정 2011-02-22 00:3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정용근(왼쪽 두번째) 충북 음성경찰서장이 21일 프렌즈폴 위촉식을 가진 외국인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 루와, 오른쪽 두번째 에카, 왼쪽 김지라팟. 음성경찰서 제공
정용근(왼쪽 두번째) 충북 음성경찰서장이 21일 프렌즈폴 위촉식을 가진 외국인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 루와, 오른쪽 두번째 에카, 왼쪽 김지라팟.
음성경찰서 제공
충북 음성경찰서가 외국인의 정착을 지원하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1일 루와(스리랑카), 김지라팟(태국), 에카(인도네시아)씨 등 3명의 외국인을 ‘프렌즈폴’로 위촉했다.

‘친구들’(Friends)과 ‘경찰’(Police)의 합성어다. 이들은 앞으로 음성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우면서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범죄 예방 교실의 통역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음성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2-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