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아덴만 여명작전’ 중 총상을 입고 오만 병원에 입원 중인 석해균(58) 선장의 상태가 악화돼 26일 한국 의료진 입회 아래 추가 수술이 진행됐다.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의 아내 최진희씨와 차남 현수씨가 26일 오만 살랄라 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살랄라 연합뉴스
“아버지…”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의 아내 최진희씨와 차남 현수씨가 26일 오만 살랄라 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살랄라 연합뉴스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 중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의 아내 최진희씨와 차남 현수씨가 26일 오만 살랄라 공항에 도착한 뒤 차량을 타고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살랄라 연합뉴스
그는 “석 선장과 같은 중증 외상환자의 경우 수술 한 번으로 치료가 마무리되지 않으며 순식간에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면서 “벼랑으로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락을 막으며 반전의 계기를 찾겠다”고 밝혔다. 석 선장의 상태 악화로 한국 이송 계획도 지연되게 됐다. 이 과장은 “환자 상태 때문에 당장 한국 이송 여부를 결정짓기 어렵다.”고 말했다.
살랄라(오만) 연합뉴스
2011-0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