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

인천 강화군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

입력 2010-12-23 00:00
수정 2010-12-23 11: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인천시 방역대책본부는 23일 오전 강화군 양도면 조산리의 돼지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돼지 890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이 중 1마리의 콧등에서 구제역에 걸렸을 때 나타나는 수포가 발견됐다.

해당 농장은 지난 22일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김포시 월곶면 갈산리 돼지농장에서 15㎞ 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시 방역본부 관계자는 “검역관을 현장에 파견해 시료를 채취하고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하면 24일 오전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본다”라고 말했다.

인천=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