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연구위원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전자공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9년 삼성에 입사, 디지털 TV 칩 개발과 영상압축 분야의 기술개발을 선도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부산대 조선공학과를 나와 일본 히로시마대에서 조선공학 박사학위를 딴 하 연구위원은 1993년 삼성 입사 이후 선박 최적 설계 및 성능해석 분야의 기술개발을 이끌어 왔다.
삼성 펠로는 삼성이 기술 및 인재를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2002년 도입한 제도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지금까지 반도체, LCD, 나노재료, 영상처리, 조선해양 등의 분야에서 모두 15명의 삼성 펠로를 배출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11-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