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LG연암문화재단은 21세기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104명에게 총 7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LG그룹 제공
강유식(앞줄 네번째) ㈜LG 부회장과 석·박사과정 장학생들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연암장학증서 수여식이 끝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LG그룹 제공
LG그룹 제공
강 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21세기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인 지식기반 사회”라면서 “여러분처럼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한 지식인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8-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