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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밀입북해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고 남한 정부를 비난한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60) 목사가 23일 구속됐다.
김태웅기자 tuu@seoul.co.kr
한상렬(뒤쪽) 목사가 2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호송차에 오르기 전 사진기자를 바라보며 고함을 지르고 있다.
김태웅기자 tuu@seoul.co.kr
김태웅기자 tuu@seoul.co.kr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8-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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