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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신석기시대 전기(기원전 6000~4000년) 뼈로 만든 화살촉이 박힌 고래뼈 2점이 발견됐다. 이번 고래뼈 발견으로 인류의 고래사냥 역사가 새로 쓰일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울산 연합뉴스
한국문물연구원이 7월 말 울산 남구 울산신항만 부두 연결도로 개설공사 부지에서 발견한 화살이 박힌 고래뼈를 17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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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8-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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