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서울시내 막히는 길 ‘한눈에’

스마트폰으로 서울시내 막히는 길 ‘한눈에’

입력 2010-07-27 00:00
수정 2010-07-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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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종합교통정보센터는 스마트폰으로 서울시내 주요 도로의 실시간 교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홈페이지(m.spatic.go.kr/mobile)를 구축해 이달 말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서울시내 주요 도로 267곳에 설치된 CCTV의 정지화면을 모바일 홈페이지에 띄우고 이 가운데 41곳의 교통상황은 실시간 동영상으로도 서비스할 계획이다.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는 교통사고와 각종 집회·행사로 인한 교통통제 등 교통속보,서울시내 교통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도 함께 띄운다.

 경찰은 “실시간 CCTV 동영상 서비스는 국내 행정기관 중 최초로 구축한 것”이라며 “동영상 압축기술의 차이로 현재는 41곳만 실시간 동영상을 볼 수 있지만 연말까지 140곳 넘게 늘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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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부위원장(국민의힘·동작4)에 따르면, 2026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집행을 통해 동작구 내 31개 학교의 55개 사업을 대상으로 한 교육예산 총 173억 4878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지역 현장의 시급한 교육 개선 과제들이 교육청 추경안에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삼일초등학교 급식실 전면개선 사업 17억 1270만원, 신남성초등학교 조리시설 전면보수 및 학생식당 개선, 전기시설 개선 등 5억 9400만원, 은로초등학교 교내방송설비 개선에 1억 773만원, 동작초등학교 지하주차장 방범셔터 설치 및 통학로 안전난간 개선에 5456만원 등이다. 또한 중앙대학교부속중학교에는 인근 재개발 사업 추진에 따른 비산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방진시설 비용 9500만원도 반영했다. 특히 지난 3월 문을 연 흑석고등학교는 사전기획용역비 2000만원이 반영되면서 향후 교실 증축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트게 됐다. 개교 시점부터 학급 수와 정원 늘리기를 꾸준히 건의해 온 이 의원은, 이번 예산 수립을 발판 삼아 향후 유입될 학생들을 원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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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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