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 교수는 분자·물질의 상호 작용력과 자기조립 현상을 양자 화학적으로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 교수는 평판디스플레이 핵심기술인 TFT 연구개발에서 업적을 축적했다는 점을, 오 교수는 캡사이신 채널을 발견해 통증연구 활성화에 기여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0-07-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