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방재작업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

부천서 방재작업 헬기 추락…조종사 사망

입력 2010-06-24 00:00
수정 2010-06-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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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8시3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441-7 논에 민간 헬기 1대가 추락,조종사 김모(52)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중 숨졌다.

 H항공 소속의 이 헬기는 부천시 오정구의 의뢰를 받아 조종사 1명이 탑승,논에 방재작업을 하던 중 고압선에 걸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헬기 운용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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