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14일 황선홍 부산아이파크 축구단 감독을 사회적기업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황 감독은 “사회적기업은 ‘일자리’, ‘나눔’, ‘보람’이라는 가치를 우리 사회에 알려주는 따뜻한 기업”이라면서 “사회적기업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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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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