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이어령 前장관 주례사

장동건·고소영 결혼식 이어령 前장관 주례사

입력 2010-03-23 00:00
수정 2010-03-2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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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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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76) 전 문화부 장관이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를 맡았다.

장동건 소속사 측은 22일 “이 전 장관이 오는 5월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열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 주례를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을 맡은 영화 ‘전사의 길’을 만든 이승무(47) 감독의 아버지로 이것이 인연이 돼 주례를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는 장동건의 절친인 배우 박중훈이 맡았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10-03-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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