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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운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다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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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살 신동의 ‘매운맛 15연쇄’…강동신, 뿌요뿌요 은메달

    한국 e스포츠 국가대표 강동신(25)이 11세의 일본 ‘뿌요뿌요’ 천재에게 패배하며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했다.강동신은 26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결승전에서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에게 세트 스코어 2-10으로 패했다.2015년 6월 18일에 태
  • 최민규-선민주 혼성 카약 ‘은빛 물살’…한국 카누 메달 행진

    최민규-선민주 혼성 카약 ‘은빛 물살’…한국 카누 메달 행진

    한국 카누 대표팀의 최민규(34)와 선민주(21)가 아시안게임 혼성 카약 2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장상원이 남자 카약 1인승 5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연달아 메달 확보에 성공하며 한국 카누에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최민규-선민주 조는 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 ‘카약 4인승 金’ 장상원, 1인승 500m서 값진 은메달 추가

    ‘카약 4인승 金’ 장상원, 1인승 500m서 값진 은메달 추가

    한국 카누 대표팀의 장상원(연수구청·33)이 아시안게임 남자 카약 1인승 500m에서 은빛 물살을 시원하게 갈랐다.장상원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1인승 500m 결승에서 혼신의 패들링을 선보이며 1분 44초 433의 기록으로
  • 김나현·문나윤,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사상 첫 동메달’

    김나현·문나윤,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사상 첫 동메달’

    한국 여자 다이빙 김나현(강원특별자치도청)과 문나윤(제주특별자치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한국 선수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나현-문나윤 조는 26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싱크로 10m 플랫폼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76.90점
  • ‘압도적 기량’…신유빈, 카자흐스탄 상대 4-0 완파하며 단식 8강행

    ‘압도적 기량’…신유빈, 카자흐스탄 상대 4-0 완파하며 단식 8강행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아시안게임 단식 8강에 진출했다.신유빈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도요타에서 치러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 16강전(3라운드)에서 카자흐스탄의 자우레시 아카셰바를 세트 스코어 4-0으로 제압했다.신유빈은 아카셰바를 상대로 한 수 위의
  • 남자 마라톤,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실패…박민호 8위·김홍록 10위 마감

    남자 마라톤,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실패…박민호 8위·김홍록 10위 마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한국 남자 마라톤 대표팀이 아쉽게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26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대회 남자 마라톤 42.195㎞ 풀코스 경기에 출전한 박민호(국군체육부대)는 2시간15분3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전체 19명 중 8위에 올랐다.박민호는 15㎞ 지점까지 선두 그룹을
  • ‘한일전 충격패’ 야구 대표팀, 최민석 앞세워 중국전 반등 노린다

    ‘한일전 충격패’ 야구 대표팀, 최민석 앞세워 중국전 반등 노린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한일전 패배의 충격을 수습하고 중국전에서 결승 진출의 불씨를 살린다. 선봉장으로는 두산 베어스의 ‘차세대 에이스’ 최민석이 출격한다.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2차전을 치른다.한국은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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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열리는 전체 43개 종목 중 41개 종목에 선수단을 보냈다. 이번 대회에서 태극 마크를 볼 수 없는 종목은 신생 라켓 스포츠인 빠델과 전 세계 25억 인구가 즐기는 크리켓뿐이다. 한국 크리켓은 2016년 동아시아컵 정상에 올랐을 정도로 경쟁력이 있었으나 ‘비용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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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찬(26·DCT 레이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첫 메달 들어 올렸다.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인 ‘그란 투리스모 7’ 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e스포츠 선수단의 첫 메달이다.‘그란투리스모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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