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금요일 [주간 여의도 Who?]가 온라인을 통해 독자를 찾아갑니다. 서울신문 정당팀이 ‘주간 여의도 인물’을 선정해 탐구합니다. 지난 일주일 국회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의 말과 움직임을 다각도로 포착해 분석합니다.“정치계 문화인 ‘추천으로 들어오는 인재 영입’은 공정하지 않아서 모든 이력서는 블라인드로
與 추천 고민수 방미통위 위원만 가결국힘 전면 보이콧… 대미투자법도 암초위헌 논란에 국회 본회의 상정 직전 수정한 법왜곡죄법(형법 개정안)이 26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최종 문턱을 넘었다. 민주당은 ‘사법개혁 3법’ 중 남은 재판소원법(헌법재판소법 개정안)과 대법관 증원법(법원조직법 개정안)도 차례로 처리할 계획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의원들이 26일 행정통합 특별법을 추진하기로 다시 한번 뜻을 모았다.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국민의힘의 반대’를 이유로 들며 의결을 보류한 통합특별법 처리를 위해 법사위 개최를 요청하기로 했다. 다만 민주당이 법사위를 다시 열고 이미 본회의에 올라와
張 “새 모습으로 국민께 나갈 것”4선 이상 중진 오늘 張 만날 예정한동훈·친한계 의원들 대구 방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1호 영입 인재’를 발표했다. 당 중진 의원과 소장파 등의 잇따른 ‘절윤(윤석열과의 절윤)’ 요구에는 침묵을 지킨 채 지방선거 준비 모드로 들어간 것이다. 하지만 당
유튜브서 “절윤은 민주당 프레임” 위기 주장 오세훈 향해 “이해 불가”지도부는 소장파 의총 재소집 거절 중진 14명, 장 대표 면담 요청하기로당 안팎의 비판에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절윤(윤석열과의 절연) 거부’ 입장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재확인했다. 뒷짐만 지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던 중진 의원들은 이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개혁·민생 법안을 ‘1일 1건’씩 처리할 예정이다. 여기에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대응하면서 7박 8일간의 필리버스터 정
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모임인 ‘대안과미래’가 24일 “‘윤어게인’ 노선으로 지방선거를 치를 수 있는지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의원총회 개최를 지도부에 다시 요청하겠다”고 밝혔다.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한 비공개 모임에서 충분한 토론 시간이 보장된 의원총회 소집을 다시 요구하기로 뜻
당명 개정·행정통합에만 시간 소비배현진 “지지율 폭락에도 한가해”조경태 “張 자신 없으면 내려와야”소장파는 민심 측정 여론조사 제안‘李 변호인’ 공관위원은 자진 사퇴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거부’ 발표 이후 23일 첫 의원총회가 열렸지만 ‘맹탕’으로 끝났다. 당명 개정 철회 보고 등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한 국민의힘 중앙공천관리위원이 논란 끝에 23일 자진 사의를 표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력 논란’ 등 재발 방지 ‘검증팀’을 신설해 인선 검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위기일수록 더 혁신하겠다”고 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직
국민의힘이 22일 당명 개정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6·3 지방선거는 ‘기호 2번 국민의힘’으로 치른다.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최종 보고를 받고 논의한 결과 지방선거 이후로 개정을 미루기로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두 개의 당명안이 보고됐지만 당명 개정은 당의 강령, 기본 정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