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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협력·채용 한 자리…글로벌 창업축제 ‘GSAT 2026’ 참여 기업 모집

    투자·협력·채용 한 자리…글로벌 창업축제 ‘GSAT 2026’ 참여 기업 모집

    경남도가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을 앞두고 참여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도는 쇼케이스 전시와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자 밋업 등에 참가할 스타트업과 창업·벤처기업을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GSAT는 경남(Gyeongnam)의 과학(Science)과 문화예술(Art)을 결합한 글
  • 의령서 첫발 뗀 버스 완전공영제…요금 0원 ‘빵빵버스’ 달린다

    의령서 첫발 뗀 버스 완전공영제…요금 0원 ‘빵빵버스’ 달린다

    민간 업체 적자로 존폐 갈림길에 섰던 농어촌 버스를 지방정부가 직접 맡는 ‘버스 완전공영제’가 경남 의령에서 첫발을 뗐다.경남도는 27일 의령군 공영버스터미널에서 ‘의령군 버스 완전공영제 출범식’을 열고 ‘빵빵버스(의령군 공영제버스)’ 운행을 알렸다.인구 2만 5000명이 사는 소도시 의령에서는 민간 운수업체의
  • ‘월 15만원’ 남해서 닻 올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소멸 해법될까

    ‘월 15만원’ 남해서 닻 올린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 소멸 해법될까

    인구감소지역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소비를 살리겠다는 취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경남도는 지난 27일 남해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을 처음 지급하며 사업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국가 차원의 인구 대응 정책이 현장에서 집행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 외국인 배우자 동원 ‘신고 장사’…영세상인 등친 70대 징역형

    외국인 배우자 동원 ‘신고 장사’…영세상인 등친 70대 징역형

    외국인 배우자를 식당 종업원 등으로 취업시킨 뒤 업주의 위법 정황을 수집해 협박하고 금품을 뜯어낸 70대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부장 김병주)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A씨는 201
  • 진해군항제 예비축제 선정…문화관광축제 도약 발판

    진해군항제 예비축제 선정…문화관광축제 도약 발판

    경남 창원시를 대표하는 봄 축제 진해군항제가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축제로 선정됐다.예비축제는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지정에 앞선 단계다.경남도 자체 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문화체육관광부에 추천됐고 축제 개최 실적과 성장 가능성 등 지정 요건을 종합 검토한 끝에 최종 확정됐다.지정 기
  • 형제복지원 배상 1~3조 추산…부산시 “정부 부담 확대해야”

    형제복지원 배상 1~3조 추산…부산시 “정부 부담 확대해야”

    부산시가 형제복지원 관련 배상금의 정부 부담 비율을 높여달라고 요청했다. 배상금은 1조~3조원으로 추산된다.시는 지난 26일 서울에서 열린 중앙지방재정전략협의회에 김경태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해 이러한 입장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김 실장은 이 자리에서 “1조~3조원으로 예상되는 형제복지원 배상금의 부산시 분
  • 인제대·성림 맞손 ‘현장형 뷰티 인재’ 키운다

    인제대·성림 맞손 ‘현장형 뷰티 인재’ 키운다

    인제대학와 뷰티 케어 전문 기업 성림이 산학협력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지난 26일 인제대 본관에서 이대희 대외부총장, 손근용 산학협력단장, 방부건 대표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를 교류해 산학협력을 촉진하고
  • 하동군 ‘이장단협 회장 해촉 반발’ 횡천면 이장단 사직 반려

    하동군 ‘이장단협 회장 해촉 반발’ 횡천면 이장단 사직 반려

    경남 하동군 횡천면에서 이장단협의회장 해촉을 둘러싼 갈등이 집단 사직 사태로 번졌지만 군이 사직서를 전원 반려하면서 직무 공백은 일단 피하게 됐다.27일 하동군에 따르면 최근 횡천면 이장단 소속 이장 17명이 일괄 제출한 사직서를 모두 반려했다.군은 각종 보조금 신청과 지역 사업 추진 등 마을 주요 현안이 진행
  • 경남도 ‘아라가야 왕도 함안’ 법정 고도 지정 본격 추진

    경남도 ‘아라가야 왕도 함안’ 법정 고도 지정 본격 추진

    경남도가 아라가야 중심지인 함안군을 도내 최초 법정 ‘고도(古都)’로 지정하고자 관련 절차를 본격 추진한다.문화유산 보존 중심 정책을 넘어 활용과 관광 자원화를 강화해 ‘살아있는 문화유산’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경남도 문화체육국은 26일 가야 문화가 꽃핀 지역임에도 도내에는 법정 고도가 없는 상황을 고려해
  • 경남도, 3·1절 맞아 ‘데니 태극기’ 게양…독립정신 계승 다짐

    경남도, 3·1절 맞아 ‘데니 태극기’ 게양…독립정신 계승 다짐

    경남도가 107주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3·1운동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자 상징 행사에 나섰다.도는 도청 본관 외벽에 국가유산 보물 ‘데니 태극기’를 대형 현수막 형태로 재현해 게양했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를 도민에게 알리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취지다.‘데니 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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