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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동네빵집 옆 대기업 제과점 입점 추진에 반발 확산

    창원 동네빵집 옆 대기업 제과점 입점 추진에 반발 확산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에서 22년간 영업해 온 동네 빵집 바로 옆 호텔에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입점을 추진하자 업주와 지역 소상공인들이 “상생협약을 무력화하는 편법 진출”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빵집 업주와 인근 소상공인들은 14일 빵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기업 A사 제과점의 인근 호텔 입점 시도를
  • ‘항공사 기장 살해·미수’ 김동환 구속 기소…“치밀한 계획범죄”

    ‘항공사 기장 살해·미수’ 김동환 구속 기소…“치밀한 계획범죄”

    동료 조종사들을 상대로 연쇄살인을 계획하고 실제 실행에 옮긴 혐의로 전직 항공사 부기장이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형사3부(부장 김경목)는 전직 항공사 부기장 김동환(49)을 살인·살인미수·살인예비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4일 밝혔다.김씨는 지난 17일 오전 4시 50분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외출하던 피해자
  • 경남경찰, 성폭력 피해자 보호망 확대…안전보험 전면 적용

    경남경찰, 성폭력 피해자 보호망 확대…안전보험 전면 적용

    경남경찰청은 도내 18개 지자체와 협력해 성폭력 범죄 피해자도 시민안전보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 보호 인프라를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지자체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주민등록 주소를 둔 시민을 자동 가입시키는 제도다.별도 가입 절차 없이 각종 재난·사고·범죄 피해 등 55개 항목을 대상으
  • SNT다이내믹스, 미 전쟁부 공인 사이버보안 인증자격 취득

    SNT다이내믹스, 미 전쟁부 공인 사이버보안 인증자격 취득

    SNT다이내믹스는 자사 정보보호최고책임자인 정기열(57) 기술정보보호팀장이 국내 방산기업 최초로 ‘CMMC Lead CCA’ 자격을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Lead CCA’는 미국 전쟁부(DOW)가 운영하는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CMMC)’ 체계에서 평가와 인증을 총괄하는 최고 수준의 전문가 자격이다
  • 메가시티 vs 행정통합…여야, 부울경 시도지사 선거 ‘통합 해법’ 격돌

    메가시티 vs 행정통합…여야, 부울경 시도지사 선거 ‘통합 해법’ 격돌

    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부산·울산·경남(부울경)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메가시티 복원’과 국민의힘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정면으로 충돌했다.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이라는 목표는 같지만 방식을 둘러싼 시각차가 뚜렷하다. 14일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특별법을 발의하고 민주당은 봉하마을에서 공동 출
  • 민주당 부울경 단체장 후보 3인 ‘메가시티 즉시 복원’ 선언

    민주당 부울경 단체장 후보 3인 ‘메가시티 즉시 복원’ 선언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광역단체장 후보 3인이 14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공동 출정식을 열고 ‘부울경 해양수도 메가시티’ 재추진을 공식 선언했다.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앞에서 함께 헌화·묵념한 뒤
  •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 시동

    경남·부산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완전한 지방정부’ 시동

    경남·부산 행정통합이 구상 단계에서 입법 단계로 넘어갔다.국민의힘 소속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앞서 정부의 실질적 권한 이양과 주민투표를 통한 정당성 확보를 내세우며, 특별법 제정 이후인 2028년 통합단체장 선거를 치르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통합 추진의 첫걸음이자 근거가 될 특별법이 발의됐다.
  • “목욕 가자”는 말은 옛말… 동네 목욕탕이 사라진다

    ‘목욕하러 가자’는 말이 점점 옛말이 되고 있다. 치솟는 연료비와 이용객 감소가 맞물리면서 동네 목욕탕이 사라지고 있다.13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00년 9950곳이었던 전국 목욕장업(목욕탕·사우나·찜질방) 업소는 2010년 8446곳, 2020년 6439곳, 지난해 5668곳으로 감소했다. 2
  • 첫째 100만·다섯째 400만원…김해시 출산축하금 전면 개편

    첫째 100만·다섯째 400만원…김해시 출산축하금 전면 개편

    경남 김해시가 출산축하금 지급액을 출생 순위별로 대폭 올린다.시는 ‘김해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를 ‘김해시 출산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로 전부 개정한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11월 조례 제정 후 7년 5개월 만의 전면 개편이다. 개정 조례는 이달 말 공포와 동시에 시행하며 2026년 1월 1일 이
  • 출마 앞둔 박완수 “성공한 도정이냐 실패한 도정이냐…도민이 선택”

    출마 앞둔 박완수 “성공한 도정이냐 실패한 도정이냐…도민이 선택”

    13일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6·3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이번 경남도지사 선거의 핵심 구도는 성공한 도정이냐 실패한 도정이냐의 선택”이라고 밝혔다.박 지사는 전임 도정을 겨냥해 “중간에 도지사가 자리를 떠나거나 정치적 행보 등으로 도정이 흐트러졌다”며 “다시 어려웠던 과거의 경남으로 돌아갈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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