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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원전기업 5곳에 330억원 투자…SMR 산업 성장 가속

    경남 원전기업 5곳에 330억원 투자…SMR 산업 성장 가속

    경남도가 도내 원전 기업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진출을 돕고자 정책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도는 27일 창원 성산구 범한메카텍에서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원전산업 성장펀드 투자 SMR 기업 현장간담회’를 열고, 투자 성과 점검과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펀드 운용사와 투자를 유치
  • 진주 10월 축제 160만명 발길…내년엔 안전·편의 높인다

    진주 10월 축제 160만명 발길…내년엔 안전·편의 높인다

    경남 진주시가 올해 10월 축제에 160만명의 관람객과 1만 30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며 글로벌 관광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진주시는 축제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안전·교통·관람 편의 문제를 보완해 내년 축제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진주시는 27일 ‘2026년 진주시 10월 축제 평가보고회’를
  • 소나무재선충병 확산…경남도 “국가 주도 방제체계로 전환해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경남도 “국가 주도 방제체계로 전환해야”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경남도가 ‘사회재난 지정과 국가 주도 방제체계 구축’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다.경남·경북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데다가 경기 가평, 충남 서해안 등으로도 피해가 번지면서 국가 차원의 방제 전략과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경남도는 27일 재선충병을 재
  • 국화축제 즐기고 할인받고…창원 ‘국화투어패스’ 출시

    국화축제 즐기고 할인받고…창원 ‘국화투어패스’ 출시

    경남 창원시가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방문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소비를 유도하고자 관광상품 ‘국화투어패스’를 선보인다.국화투어패스는 창원투어패스 24시간 통합권에 축제장 특별 할인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오는 28일부터 1000매 한정으로 1만 2900원에 판매한다.패스 이용자는 국화축제 참여 부스에서
  • 경남·전남광주, 남해안 공동 번영 맞손…특별법 제정 힘 모은다

    경남·전남광주, 남해안 공동 번영 맞손…특별법 제정 힘 모은다

    경남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과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우주항공·조선·에너지 등 주력산업과 해양·섬 관광자원을 연계해 남해안을 새로운 국가 성장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도 협력하기로 했다.경남도는 26일 여수세계섬박람회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만나
  • 전국으로 번지는 ‘지방의회법’ 제정論’

    전국 지방의회가 조직과 예산 운영의 독립성을 보장할 지방의회법 제정을 잇달아 촉구하고 있다. 지방의회 부활 35년이 지났지만 집행기관을 견제할 의회의 조직·예산 권한은 여전히 제약받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권한 확대에 따른 부작용을 막을 장치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경남도의회는 지난 22일 본회
  • 부산 북항 수로 벗어난 부캉이, 여객터미널 앞바다서 사흘 연속 목격

    부산 북항 수로 벗어난 부캉이, 여객터미널 앞바다서 사흘 연속 목격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다 바다로 나간 상어 ‘부캉이’가 활동 범위를 넓히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다.수로를 벗어난 뒤에도 친수공원 인근 해역에 머물고 있지만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횟수가 줄어드는 등 유영 패턴에 변화가 나타났다.26일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 등에 따르면 부
  • 인천 장봉도 해상서 낚시객 2명 바다 빠져…1명 심정지·1명 실종

    인천 장봉도 해상서 낚시객 2명 바다 빠져…1명 심정지·1명 실종

    인천 장봉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다른 1명은 실종돼 해경이 수색하고 있다.26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5분쯤 인천 옹진군 장봉도 동그랑산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됐다는 신고가 119를 통해 접수됐다.해경은 특공대와 공기부양정, 연안
  • 국립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논란 진화…“개정안 확정 아냐”

    국립창원대 ‘총장 셀프 연임’ 논란 진화…“개정안 확정 아냐”

    국립창원대학교가 총장 단임제 폐지와 현직 총장 연임 허용을 둘러싼 ‘셀프 연임’ 논란에 관해 규정 개정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며 진화에 나섰다. 대학본부는 단임제 폐지와 현직 총장에 대한 적용 여부 등을 모두 열어두고 구성원 의견을 수렴해 최종안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국립창원대는 26일 “지난 16일 입법예고한 단
  • ‘거제 야호’ 리센느, 거제 명예시민 됐다…연예인 첫 선정

    ‘거제 야호’ 리센느, 거제 명예시민 됐다…연예인 첫 선정

    경남 거제시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거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거제시는 지난 24일 리센느에게 제70호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연예인이 거제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거제는 리센느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온라인 유행 콘텐츠인 ‘거제 야호’ 밈이 시작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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